자금 30억 불법운용/신협간부 2명 영장

자금 30억 불법운용/신협간부 2명 영장

남윤호 기자 기자
입력 1992-11-08 00:00
수정 1992-11-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구=남윤호기자】 대구 경찰청은 7일 41차례에 걸쳐 30억여원의 조합자금을 불법운용한 대구 수성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윤영기씨(41)와 상무 신종용씨(38)에 대해 업무상배임및 신용협동조합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11-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