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4일 오는 12월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경찰력이 선거치안에 몰린 틈을 이용,폭력배 등 각종 민생치안사범의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연말까지 민생치안사범 단속활동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10여일간 신고망 정비·첩보수집·우범자 동태파악등 준비작업을 마친뒤 오는 16일 부터 연말까지 45일간 선거관련 폭력사범,학교주변 폭력배 및 불량서클,어린이·여성 대상 범죄,강·절도사범,범죄유발 유해업소 등을 중점 단속해나갈 방침이다.
경찰은 이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10여일간 신고망 정비·첩보수집·우범자 동태파악등 준비작업을 마친뒤 오는 16일 부터 연말까지 45일간 선거관련 폭력사범,학교주변 폭력배 및 불량서클,어린이·여성 대상 범죄,강·절도사범,범죄유발 유해업소 등을 중점 단속해나갈 방침이다.
1992-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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