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내무관료출신의 5선 의원으로 성품이 온화하고 중후해 아랫사람들로부터 「대모」로 불린다.
부산시경국장과 강원·충남도지사및 내무차관을 지낸뒤 79년 10대때 정계에 입문했으며 81년 창당발기인으로 민정당에 참여,정책위의장 사무총장등 주요 당직을 두루 거쳤다.
85년 내무장관 재직당시 재산세파동이 일어 담당국장이 사표를 제출했으나 『수십년간 경력을 쌓은 공무원을 하루아침에 자를 수는 없다』며 반려하고 자신이 장관직 사표를 제출한 일화는 내무관료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
14대 총선에는 지역구 공천을 받지 못하고 전국구로 당선됐다.
취미는 독서.장서가 1만5천권이나 된다.
부인 권현진씨(47)와 2남 1녀.
▲충남 공주출신·63세 ▲서울대 법대졸 ▲강원·충남도지사 ▲내무장관 ▲10·11·12·13·14대 의원
부산시경국장과 강원·충남도지사및 내무차관을 지낸뒤 79년 10대때 정계에 입문했으며 81년 창당발기인으로 민정당에 참여,정책위의장 사무총장등 주요 당직을 두루 거쳤다.
85년 내무장관 재직당시 재산세파동이 일어 담당국장이 사표를 제출했으나 『수십년간 경력을 쌓은 공무원을 하루아침에 자를 수는 없다』며 반려하고 자신이 장관직 사표를 제출한 일화는 내무관료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
14대 총선에는 지역구 공천을 받지 못하고 전국구로 당선됐다.
취미는 독서.장서가 1만5천권이나 된다.
부인 권현진씨(47)와 2남 1녀.
▲충남 공주출신·63세 ▲서울대 법대졸 ▲강원·충남도지사 ▲내무장관 ▲10·11·12·13·14대 의원
1992-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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