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예루살렘·뉴욕 AFP 로이터 연합】 아랍과 이스라엘이 제6차 중동평화협상의 난관극복을 위해 10월 회담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리아는 23일 이스라엘이아랍측으로부터 탈취한 모든 영토를 포기할 경우 「전면적인 평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랍과 이스라엘 양측 모두 현재 워싱턴에 열리고 있는 중동평화회담이 성과를 얻지못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시리아측의 이같은 제안은 이스라엘시리아간 협상의 최대 걸림돌인 골란고원의 장래를 둘러싸고 교착상태에 빠진 협상의 돌파구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이스라엘측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랍과 이스라엘 양측 모두 현재 워싱턴에 열리고 있는 중동평화회담이 성과를 얻지못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시리아측의 이같은 제안은 이스라엘시리아간 협상의 최대 걸림돌인 골란고원의 장래를 둘러싸고 교착상태에 빠진 협상의 돌파구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이스라엘측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992-09-2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