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로이터 연합】 이란은 원자로를 구입하기 위해 러시아 및 중국과 회담중이라고 레자 암롤라히 이란부통령이 23일 밝혔다.
암롤라히 부통령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연례회의에서 러시아 및 중국과 협력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핵발전 설비를 구입하기 위한 「포괄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암롤라히 부통령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연례회의에서 러시아 및 중국과 협력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핵발전 설비를 구입하기 위한 「포괄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2-09-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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