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은 22일 올해의 VE(가치혁신)대상에 삼성전자 가전부문과 대우조선을 선정,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시상을 했다.
또한 사업부문상에는 현대자동차 시트사업부와 삼성종합건설 기술본부가 선정됐다.
능률협회 컨설팅은 산업현장에서 제품가치혁신을 위한 제도적 기법을 도입해 제품의 설비단계에서부터 기능을 개선하여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킨 기업들에게 VE상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또한 사업부문상에는 현대자동차 시트사업부와 삼성종합건설 기술본부가 선정됐다.
능률협회 컨설팅은 산업현장에서 제품가치혁신을 위한 제도적 기법을 도입해 제품의 설비단계에서부터 기능을 개선하여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킨 기업들에게 VE상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1992-09-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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