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19일 하오9시쯤 전남 승주군 황전면 비촌리 비룡국교앞 길에서 서울6구2298호 베스타소형버스(운전사 김문길·50)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아 경운기를 몰던 정술씨(36·전남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와 함께 타고 있던 강병두씨(35)등 2명이 숨지고 소형버스 운전사 김씨등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2-09-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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