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자동차 482만대/교통난 불구 계속 늘어(단신패트롤)

전국 자동차 482만대/교통난 불구 계속 늘어(단신패트롤)

입력 1992-09-04 00:00
수정 1992-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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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난과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는데도 자동차는 계속 늘고 있다.

3일 교통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전국의 자동차등록대수는 모두 4백82만1천7백75대로 지난해말 4백24만7천8백16대보다 13.5%인 57만3천9백59대가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올들어 7개월동안 승용차는 41만7천4백68대가 늘어 15.3%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버스는 3만3천6백19대가 늘어 7.9%,화물 및 특수차량은 12만2천8백72대가 늘어 11.2%의 증가율을 각각 나타냈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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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일 평균 5백44대가 증가,총 11만5천7백59대가 늘어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다음이 서울시 11만4천5백96대(1일 평균 5백38대 증가),경남 5만5천3백53대(1일 평균 2백60대 증가),경북 4만4천5백49대(1일 평균 2백9대 증가),부산 3만5천6백88대(1일 평균 1백68대 증가)순이었다.

1992-09-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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