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학생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눈이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4∼5월 전국 초·중·고생 9백20만2천4백38명가운데 92.2%인 8백48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체질검사 결과에 따르면 근시학생이 1백만3천5백명으로 검사대상의 11.83%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90년에 비해 1.21%포인트가 는 것이다.
이를 각급학교별로 보면 검사대상자가운데 국민학생 6.27%,중학생 16.31%,고등학생 20.68%가 눈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교 학생가운데 근시학생비율은 지난 85년 6.9%,86년 7.42%,87년 8.34%,88년 7.3%,89년 9.08%로 해마다 1.5%이상씩 눈이 나쁜 학생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4∼5월 전국 초·중·고생 9백20만2천4백38명가운데 92.2%인 8백48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체질검사 결과에 따르면 근시학생이 1백만3천5백명으로 검사대상의 11.83%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90년에 비해 1.21%포인트가 는 것이다.
이를 각급학교별로 보면 검사대상자가운데 국민학생 6.27%,중학생 16.31%,고등학생 20.68%가 눈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교 학생가운데 근시학생비율은 지난 85년 6.9%,86년 7.42%,87년 8.34%,88년 7.3%,89년 9.08%로 해마다 1.5%이상씩 눈이 나쁜 학생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92-09-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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