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재산 피해 확산
【마이애미·찰스톤 AP 연합】 미 플로리다주 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앤드루가 25일 서북쪽으로 이동중인 가운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앤드루는 이날 12시(한국시간) 현재 뉴올리언스 남동쪽 5백87㎞ 지점에서 최고시속 2백25㎞의 강풍을 동반한 채 서북쪽으로 이동중이며 기상당국은 앤드루가 빠르면 25일 밤 뉴올리언스를 강타할 것으로 보이며 위력은 더욱 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사망자가 정확히 집계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에서 10명,바하마에서 4명 등 최소한 14명 숨진 것으로 알려져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마이애미·찰스톤 AP 연합】 미 플로리다주 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앤드루가 25일 서북쪽으로 이동중인 가운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앤드루는 이날 12시(한국시간) 현재 뉴올리언스 남동쪽 5백87㎞ 지점에서 최고시속 2백25㎞의 강풍을 동반한 채 서북쪽으로 이동중이며 기상당국은 앤드루가 빠르면 25일 밤 뉴올리언스를 강타할 것으로 보이며 위력은 더욱 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사망자가 정확히 집계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에서 10명,바하마에서 4명 등 최소한 14명 숨진 것으로 알려져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1992-08-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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