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두만강 공동개발을 협의하는 「동북아시아 경제포럼」이 25일부터 3일동안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러시아·북한등 관련 3개국을 포함,한국·일본·미국·몽고등 모두 7개국의 민간 단체 대표등 1백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90년 중국 길림성 장춘시에서 이 포럼이 발족된후 3번째로 열리는 것이다.참석자들은 회의에서 개발지와 참여국간 협력방안을 보다 상세하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러시아·북한등 관련 3개국을 포함,한국·일본·미국·몽고등 모두 7개국의 민간 단체 대표등 1백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90년 중국 길림성 장춘시에서 이 포럼이 발족된후 3번째로 열리는 것이다.참석자들은 회의에서 개발지와 참여국간 협력방안을 보다 상세하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2-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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