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서린동 149의 서린호텔이 18일 서울민사지법에서 열린 경매에서 주식회사 갑을에 1백82억원에 팔렸다.
지하2층 지상20층의 이 건물은 지난 5월15일 경영난으로 경매에 붙여져 세차례 유찰된끝에 이날 낙찰됐다.
이 건물은 최초 감정가가 2백21억3천여만원에 평가됐으며 갑을측은 평가액보다 40여억원 싼값에 건물을 넘겨받았다.
지하2층 지상20층의 이 건물은 지난 5월15일 경영난으로 경매에 붙여져 세차례 유찰된끝에 이날 낙찰됐다.
이 건물은 최초 감정가가 2백21억3천여만원에 평가됐으며 갑을측은 평가액보다 40여억원 싼값에 건물을 넘겨받았다.
1992-08-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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