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15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범민련」 북측 본부의장 윤기복 등 5백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범민족대회를 열고 「민족통일정치협상회의」소집을 주장하면서 자주적인 민간대화와 접촉의 활성화를 강조했다고 북한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1992-08-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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