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까지 기금 7조 조성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대한 정부의 자금지원이 대폭 강화된다.
김진현과학기술처장관은 21일 중소기업은행주최로 열린 「기술개발 시범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워크숍」특별강연을 통해 『과학기술처는 G7프로젝트의 추진과 관련시켜 오는 96년까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자금을 대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내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제에 53억원 지방소재연구기관과 지역중소기업의 공동연구사업에 30억원 등 모두 83억원이 1차 지원 된다.
이를 위해 과기처는 한국종합기술금융주식회사로 하여금 오는 96년까지 모두 7조원의 기술개발기금을 조성,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자금으로 이용해 나갈 방침이다.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대한 정부의 자금지원이 대폭 강화된다.
김진현과학기술처장관은 21일 중소기업은행주최로 열린 「기술개발 시범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워크숍」특별강연을 통해 『과학기술처는 G7프로젝트의 추진과 관련시켜 오는 96년까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자금을 대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내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제에 53억원 지방소재연구기관과 지역중소기업의 공동연구사업에 30억원 등 모두 83억원이 1차 지원 된다.
이를 위해 과기처는 한국종합기술금융주식회사로 하여금 오는 96년까지 모두 7조원의 기술개발기금을 조성,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자금으로 이용해 나갈 방침이다.
1992-07-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