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연기군 서면 국촌리 복숭아작목이 재배한 복숭아가 14일 처음으로 품질인증을 받아 출하됐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국촌리 복숭아작목반은 최근 국립농산물검사소에 품질인증 승인을 신청,첫 승인을 받아 이날 복숭아 15㎏들이 1백36상자에 품질인증마크를 표기해 서울가락동농산물도매시장을 통해 출하했다.
품질인증을 받은 내용은 품종이 조생창방 복숭아로 산지는 충남 연기군이며 15㎏들이 골판지상자에 담아야하고 품위는 상품과 특품으로 제한됐다.
이날 품질인증마크를 부착해 출하된 복숭아는 상장경매 결과,특품의 경우 7.5상자당 값이 3만3천원으로 품질인증을 받기전보다 5천원 높은 가격을 받았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국촌리 복숭아작목반은 최근 국립농산물검사소에 품질인증 승인을 신청,첫 승인을 받아 이날 복숭아 15㎏들이 1백36상자에 품질인증마크를 표기해 서울가락동농산물도매시장을 통해 출하했다.
품질인증을 받은 내용은 품종이 조생창방 복숭아로 산지는 충남 연기군이며 15㎏들이 골판지상자에 담아야하고 품위는 상품과 특품으로 제한됐다.
이날 품질인증마크를 부착해 출하된 복숭아는 상장경매 결과,특품의 경우 7.5상자당 값이 3만3천원으로 품질인증을 받기전보다 5천원 높은 가격을 받았다.
1992-07-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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