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투자한 기업및 해외증권을 발행한 기업에 대한 외국인 주식 투자한도 확대조치후 처음으로 삼보컴퓨터가 7일 증권감독원에 투자한도확대를 신청했다.
삼보컴퓨터는 외국인의 투자한도를 현재의 8.2%에서 10% 늘어난 18.2%까지 늘려줄 것을 증권감독원에 신청했다.
한편 한국장기신용은행은 오는 20일쯤 외국인 투자한도확대를 신청할 예정이며 이밖에 하나은행 고려아연 태일정밀 등 5∼6개사도 한도확대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보컴퓨터는 외국인의 투자한도를 현재의 8.2%에서 10% 늘어난 18.2%까지 늘려줄 것을 증권감독원에 신청했다.
한편 한국장기신용은행은 오는 20일쯤 외국인 투자한도확대를 신청할 예정이며 이밖에 하나은행 고려아연 태일정밀 등 5∼6개사도 한도확대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2-07-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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