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일외무부대변인은 6일 일본정부의 정신대문제 조사결과 발표와 관련,논평을 통해 『일본정부의 조사결과가 정신대문제의 전모를 밝히는데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일본정부의 철저한 진상규명 노력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논평전문 4면>
조대변인은 『일본정부가 종군위안부문제에 관여했음을 재삼 확인하면서 사죄와 반성의 뜻을 표명하고 있는 것에 주목한다』면서 『이러한 취지에 비추어 일본정부의 구체적이고 성의있는 조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대변인은 『일본정부가 종군위안부문제에 관여했음을 재삼 확인하면서 사죄와 반성의 뜻을 표명하고 있는 것에 주목한다』면서 『이러한 취지에 비추어 일본정부의 구체적이고 성의있는 조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92-07-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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