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북상이 예상보다 조금 늦어지면서 제주 및 남부지방은 2일,중부지방은 3일쯤부터 장마영향권에 들어가고 본격적인 장마는 이달 중순께나 시작될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따라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며 영·호남지방의 가뭄 또한 중순께까지 이어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따라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며 영·호남지방의 가뭄 또한 중순께까지 이어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2-07-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