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하오5시15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10동 316의130 김순남씨(31·여)집 안방에서 김씨가 하의가 벗겨지고 전기줄로 목이 졸려 숨져있는 것을 김씨의 딸 아람양(6)이 발견했다.
아람양은 경찰에서 『유아원에서 돌아와 어머니가 보이지 않아 방에 들어가보니 어머니가 숨져있는 상태로 이불로 덮여 있었다』고 말했다.
아람양은 경찰에서 『유아원에서 돌아와 어머니가 보이지 않아 방에 들어가보니 어머니가 숨져있는 상태로 이불로 덮여 있었다』고 말했다.
1992-06-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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