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수해발생의 위험이 있는 저수지 등 농업용 수리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할 계획이다.
24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장마철 기간중 4차례에 걸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입은 농업용 수리시설과 농경지,비닐하우스 등 농림수산부문 피해액이 전체 피해의 35%인 1천3백12억원에 달한 점을 감안,철저한 수해방지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24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장마철 기간중 4차례에 걸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입은 농업용 수리시설과 농경지,비닐하우스 등 농림수산부문 피해액이 전체 피해의 35%인 1천3백12억원에 달한 점을 감안,철저한 수해방지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1992-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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