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0시10분쯤 서울 중구 광희동1가 202 지하철5호선 27공구(시공자 일양토건·현장소장 최길수)지하 30m에서 착암기에 연결된 지름 1백50㎜짜리 공기파이프가 터져 작업을 하던 박규서씨(42·대전시 명천동 491)등 3명이 다쳤다.
경찰은 철제공기파이프가 낡아 공기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진 것으로 보고 현장소장 최씨와 착암기작동책임자 강정원씨(27)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철제공기파이프가 낡아 공기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진 것으로 보고 현장소장 최씨와 착암기작동책임자 강정원씨(27)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2-06-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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