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첫 역외 군사역할 수행 가능/오늘 9개국 외무·국방회의서 합의예정
【브뤼셀 로이터 연합 특약】 서구연합(WEU)은 19일 유고슬라비아나 걸프지역과 같은 세계의 분쟁지역에의 개입을 위해 병력을 파견하는 것을 허용하는 새로운 군사적 역할에 합의할 예정이다.
19일 본에서 열리는 WEU 9개국 외무·국방장관 합동회의에서 이뤄질 이같은 합의는 EC가 WEU를 통해 사상최초로 군사적 역할을 행할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기념비적 의미를 갖는다.
빌렘 반 에켈렌 WEU사무총장은 이날 브뤼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9개국 외무·국방장관들이 평화유지활동과 인도적 임무수행,걸프전쟁과 같은 나토역외에서의 분쟁개입을 위해 각국의 육해공군 차출에 합의할 것이며 현재 창설중인 독불연합군을 포함해 5만명의 군창설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뤼셀 로이터 연합 특약】 서구연합(WEU)은 19일 유고슬라비아나 걸프지역과 같은 세계의 분쟁지역에의 개입을 위해 병력을 파견하는 것을 허용하는 새로운 군사적 역할에 합의할 예정이다.
19일 본에서 열리는 WEU 9개국 외무·국방장관 합동회의에서 이뤄질 이같은 합의는 EC가 WEU를 통해 사상최초로 군사적 역할을 행할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기념비적 의미를 갖는다.
빌렘 반 에켈렌 WEU사무총장은 이날 브뤼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9개국 외무·국방장관들이 평화유지활동과 인도적 임무수행,걸프전쟁과 같은 나토역외에서의 분쟁개입을 위해 각국의 육해공군 차출에 합의할 것이며 현재 창설중인 독불연합군을 포함해 5만명의 군창설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2-06-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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