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실업가인 신한금융그룹 이희건회장(75)이 12일 향토사학의 발전을 위해 영남대학교에 5억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경북 경산군 압량면 출신인 이회장은 지난 72년부터 80년까지 이 대학 재단이사로 재임당시에도 체육기자재 52종을 기증하기도 했다.
경북 경산군 압량면 출신인 이회장은 지난 72년부터 80년까지 이 대학 재단이사로 재임당시에도 체육기자재 52종을 기증하기도 했다.
1992-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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