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언론인 김을한씨(88)가 31일 하오3시30분쯤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김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25년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뒤 26년 조선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와 매일신보기자,만몽일보 창립위원을 거쳐 50년 서울신문 초대 도쿄특파원취체역을 지냈다.
저서로는 「월남선생 일화」 「사건과 기자」 「한국신문사화」 「신문야화」등이 있으며 유족은 김수동KBS드라마제작위원등 1남3녀.발인 2일 상오9시 강남성모병원 영안실 장지 경기도 파주군 금촌읍 낙원공원묘지 5369699.
김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25년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뒤 26년 조선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와 매일신보기자,만몽일보 창립위원을 거쳐 50년 서울신문 초대 도쿄특파원취체역을 지냈다.
저서로는 「월남선생 일화」 「사건과 기자」 「한국신문사화」 「신문야화」등이 있으며 유족은 김수동KBS드라마제작위원등 1남3녀.발인 2일 상오9시 강남성모병원 영안실 장지 경기도 파주군 금촌읍 낙원공원묘지 5369699.
1992-06-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