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북한수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나카히라 노보루(중평립)외무성 본부대사가 오는 6월1일부터 4일까지 방한,일·북한수교회담및 남북고위급회담과 관련한 문제등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28일 밝혔다.
나카히라대사는 방한중 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수석비서관,노창희외무차관,임동원통일원차관과 요담을 갖고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된 제7차 일·북한수교회담 협의결과를 설명하고 북한의 핵개발저지를 위한 한·일양국의 공동대응방안도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측은 일·북한수교회담에 앞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7차 남북고위급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남북관계 전반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나카히라대사는 방한중 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수석비서관,노창희외무차관,임동원통일원차관과 요담을 갖고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된 제7차 일·북한수교회담 협의결과를 설명하고 북한의 핵개발저지를 위한 한·일양국의 공동대응방안도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측은 일·북한수교회담에 앞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7차 남북고위급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남북관계 전반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1992-05-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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