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제7차 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 이틀째인 14일 이삼로북한측 수석대표는 북한이 녕변의 실험시설에서 미량의 플루토늄을 추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북경발로 보도했다.
실험시설에서의 플루토늄 추출은 최근 북한을 방문한 미 카네기재단의 조사에서도 밝혀졌으나 북한 당국자가 공식으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험시설에서의 플루토늄 추출은 최근 북한을 방문한 미 카네기재단의 조사에서도 밝혀졌으나 북한 당국자가 공식으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2-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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