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은 12일 서울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에 참석했던 대표단 13명이 피부병에 걸렸으며 이중 2명은 증상이 심하다고 주장했다.
동경에서 수신된 북한의 중앙통신은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연락책임관인 최봉춘이 남측에 보낸 전화메시지에서 『이 병의 원인을 분명히 밝혀 즉각 북측에 통보하고 이같은 불유쾌한 일이 재발하는 것을 막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동경에서 수신된 북한의 중앙통신은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연락책임관인 최봉춘이 남측에 보낸 전화메시지에서 『이 병의 원인을 분명히 밝혀 즉각 북측에 통보하고 이같은 불유쾌한 일이 재발하는 것을 막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1992-05-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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