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9일저녁 자신의 LA폭동현장 방문중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가게를 모두 태워버린 한 젊은 한국교포가 이번 사태에 굴하지 않고 재기를 다짐했던 때였다면서 다각적인 정부의 지원책을 다짐했다.
그는 『이제 사우스 센트럴은 재건될 것이다.우리도 도와줄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발견할 것이고 모두가 도울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사우스 센트럴은 재건될 것이다.우리도 도와줄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발견할 것이고 모두가 도울것』이라고 말했다.
1992-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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