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내국세 징수실적은 24조8백91억원으로 전년도의 19조1천3백2억원보다 25.9% 증가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2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직접세는 11조6천2백72억원으로 지난 90년보다 39.4%,간접세는 12조8백52억원으로 16.4%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방위세는 1조3천6백41억원으로 전년보다 54.9% 감소했고 교육세는 지방세분 교육세의 증가로 전년보다 1백93.8% 늘어난 1조5천3백16억원에 이르렀다.
이에따라 내국세에 방위세와 교육세를 합한 총 징수실적은 26조9천8백48억원으로 전년도의 22조6천7백78억원보다 19.0%가 증가했다.
세목별로는 직접세중 법인세가 4조5천8백55억원으로 전년보다 42.1% 증가했다.
2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직접세는 11조6천2백72억원으로 지난 90년보다 39.4%,간접세는 12조8백52억원으로 16.4%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방위세는 1조3천6백41억원으로 전년보다 54.9% 감소했고 교육세는 지방세분 교육세의 증가로 전년보다 1백93.8% 늘어난 1조5천3백16억원에 이르렀다.
이에따라 내국세에 방위세와 교육세를 합한 총 징수실적은 26조9천8백48억원으로 전년도의 22조6천7백78억원보다 19.0%가 증가했다.
세목별로는 직접세중 법인세가 4조5천8백55억원으로 전년보다 42.1% 증가했다.
1992-04-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