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동경찰서는 18일 남재우씨(52·아파트경비원·성동구 옥수1동)를 강간등 혐의로 구속했다.
남씨는 지난해 8월 중순 4년동안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배모씨(45·성동구 금호동 1가)가 가출하자 배씨의 딸 김모양(13·여중2년)을 『학용품을 사주겠다』고 꾀어 집으로 데려가 5차례나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씨는 지난해 8월 중순 4년동안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배모씨(45·성동구 금호동 1가)가 가출하자 배씨의 딸 김모양(13·여중2년)을 『학용품을 사주겠다』고 꾀어 집으로 데려가 5차례나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