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 최대 경제발전 지방의 하나인 광동성이 1일을 기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식량가격의 자유화를 선포했다고 홍콩의 신문들이 1일 보도했다.
중국계인 문회보와 대공보는 광동성인민정부가 전성의 도시와 농촌의 식량가격을 자유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이같은 획기적인 개혁조치에도 불구하고 민중들은 평온을 유지하여 동요를 보이지 않았으며 식량도 평상시와 같이 거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신문은 이 조치에 따라 모든 성의 식량은 국가에 바치는 「공양」인 「농업세」를 제외한 국가의 식량수매가격과 시장가격이 성당국의 식량지도가격을 기준으로 자유화되어 수요공급의 원칙에서 가격이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계인 문회보와 대공보는 광동성인민정부가 전성의 도시와 농촌의 식량가격을 자유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이같은 획기적인 개혁조치에도 불구하고 민중들은 평온을 유지하여 동요를 보이지 않았으며 식량도 평상시와 같이 거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신문은 이 조치에 따라 모든 성의 식량은 국가에 바치는 「공양」인 「농업세」를 제외한 국가의 식량수매가격과 시장가격이 성당국의 식량지도가격을 기준으로 자유화되어 수요공급의 원칙에서 가격이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2-04-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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