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1일 상오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남북 핵통제공동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가졌으나 진전을 보지 못했다.
우리측은 『「핵통제공동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채택과정에서 쌍방이 합의한대로 5월18일께까지 사찰규정을 마련하고 6월로 예정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북한 핵사찰 이전에 남북동시사찰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사찰규정에 대한 합의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측은 『「핵통제공동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채택과정에서 쌍방이 합의한대로 5월18일께까지 사찰규정을 마련하고 6월로 예정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북한 핵사찰 이전에 남북동시사찰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사찰규정에 대한 합의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2-04-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