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블화 안정기금/미,10억달러 출연

루블화 안정기금/미,10억달러 출연

입력 1992-03-29 00:00
수정 1992-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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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 UPI 연합】 미 백악관은 「루블화 안정을 위한 국제재단」에 10억달러를 출연하는 것을 비롯한 구소련 각 공화국들에 대한 새로운 원조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관리들이 27일 말했다.

이 관리들은 제임스 베이커 국무장관이 마련한 원조계획이 이번주 백악관으로 보내졌으며 곧 의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전했는데 이 계획들은 4월중순경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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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선진공업7개국)은 미국의 10억달러 출자금을 포함하여 총 60억달러에 달하는 「루블화안정 국제재단」을 설립한다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1992-03-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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