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20일 선거일 공고 이후 위법선거운동이 70건,사전선거운동으로 3백15건 등 모두 3백85건의 위법 사례를 적발,이 가운데 11건을 고발하고 23건에 대해서는 수사의뢰 조치했다고 밝혔다.
위법선거운동을 유형별로 볼때 유인물이 1백4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금품제공 62건,집회관련 49건,현수막 31건 등으로 분석됐다.
또 20년만에 부활된 정당연설회에는 그동안 3백4회가 개최돼 불법선전물 14건,교통편의제공 11건등이 적발됐다.
위법선거운동을 유형별로 볼때 유인물이 1백4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금품제공 62건,집회관련 49건,현수막 31건 등으로 분석됐다.
또 20년만에 부활된 정당연설회에는 그동안 3백4회가 개최돼 불법선전물 14건,교통편의제공 11건등이 적발됐다.
1992-03-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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