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클린턴 우세
【워싱턴 로이터 AFP UPI 연합】 오는 11월 미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공화·민주 양당의 대통령후보 윤곽을 드러낼 이른바 「슈퍼 화요일」의 대대적인 예비선거가 미국 11개주에서 10일(현지시간) 동시에 치러졌다.
미국 예비선거기간중 가장 많은 주가 일시에 예선을 치른다고 해서 「슈퍼화요일」이라 불리는 이날 남부지역의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테네시주를 비롯,대의원 규모가 큰 플로리다와 텍사스주,그리고 동북부지역의 매사추세츠·로드 아일랜드·델라웨어주와 하와이·미주리·오클라호마주등(민주당11개주,공화당 8개주)에서 일제히 예비선거,혹은 당원대회가 열렸다.
「슈퍼화요일」을 하루 앞둔 9일 현재 공화당의 조지 부시 현대통령과 민주당의 빌 클린턴 아칸소 주지사가 가장 유리한 고지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워싱턴 로이터 AFP UPI 연합】 오는 11월 미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공화·민주 양당의 대통령후보 윤곽을 드러낼 이른바 「슈퍼 화요일」의 대대적인 예비선거가 미국 11개주에서 10일(현지시간) 동시에 치러졌다.
미국 예비선거기간중 가장 많은 주가 일시에 예선을 치른다고 해서 「슈퍼화요일」이라 불리는 이날 남부지역의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테네시주를 비롯,대의원 규모가 큰 플로리다와 텍사스주,그리고 동북부지역의 매사추세츠·로드 아일랜드·델라웨어주와 하와이·미주리·오클라호마주등(민주당11개주,공화당 8개주)에서 일제히 예비선거,혹은 당원대회가 열렸다.
「슈퍼화요일」을 하루 앞둔 9일 현재 공화당의 조지 부시 현대통령과 민주당의 빌 클린턴 아칸소 주지사가 가장 유리한 고지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992-03-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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