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 4명/민자당원이 폭행

선관위 직원 4명/민자당원이 폭행

조덕현 기자 기자
입력 1992-03-07 00:00
수정 1992-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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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조덕현기자】 6일 상오11시40분쯤 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 석산빌딩 4층 식당에서 민자당 광명지구당이 마련한 회식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하던 광명시 선거관리위원회 임종대씨(29)등 선관위직원 4명이 민자당지구당 (위원장 김병용의원)청년당원 10여명에게 필름을 빼앗기고 폭행을 당해 임씨는 목뼈가 삐는 상처를 입었다.

1992-03-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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