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집권 자민당은 이번 국회에서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보다 정국의 최대 초점이 되고 있는 정치개혁 관련법안을 우선 성립시키기로 방침을 정해 PKO법안이 사실상 폐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3일 보도했다.
1992-03-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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