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그루지야는 흑해함대의 일부함선을 기초로 독자해군을 편성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1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스키치시비리 그루지야 제1국방차관은 29일자 러시아 최고회의가 발행하는 로시스카야 가제타와의 회견에서 『그루지야는 관내기지에 정박하고 있는 함선가운데 중·소형을 보유,연안경비와 방위에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스키치시비리 그루지야 제1국방차관은 29일자 러시아 최고회의가 발행하는 로시스카야 가제타와의 회견에서 『그루지야는 관내기지에 정박하고 있는 함선가운데 중·소형을 보유,연안경비와 방위에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3-0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