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바쿠 로이터 DPA 연합】 독립국가연합(CIS)내 최대 민족분규지역인 나고르노 카라바흐에서 29일 계속된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두 공화국간의 전투로 22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다고 중립적인 논조의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의 소식통들을 인용,아르메니아 병사들이 아제르바이잔 장악지역인 아그담 마을에 포격을 가해 15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으며 아제르바이잔측은 슈샤 마을에서 아르메니아 거점들에 로켓포 공격을 가해 7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아르메니아 무장세력들은 1일 새벽에도 아제르바이잔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슈샤등 3개 마을에 포탄과 로켓포를 퍼부어 최소한 6명이 사망했고 30여채의 가옥이 파괴됐다고 아제르바이잔공화국의 한 관리가 밝혔다.
이 통신은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의 소식통들을 인용,아르메니아 병사들이 아제르바이잔 장악지역인 아그담 마을에 포격을 가해 15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으며 아제르바이잔측은 슈샤 마을에서 아르메니아 거점들에 로켓포 공격을 가해 7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아르메니아 무장세력들은 1일 새벽에도 아제르바이잔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슈샤등 3개 마을에 포탄과 로켓포를 퍼부어 최소한 6명이 사망했고 30여채의 가옥이 파괴됐다고 아제르바이잔공화국의 한 관리가 밝혔다.
1992-03-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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