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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 AFP 연합】 이라크의 모든 반정부 세력들은 사담 후세인 대통령의 권좌 축출을 목표로 하는 민족전선(NA)의 창설을 위해 앞으로 3∼4일내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회합을 가질 것이라고 사우디의 알 아야트지가 24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이날 익명을 요구한 이라크 반정부 인사의 말을 인용,이번 회합에는 이라크의 모든 반정부 세력 대표단들이 참가해 『후세인 정부의 붕괴를 위한 각종 행동 계획과 민족 전선의 설립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2-02-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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