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도 우리나라 과학기술투자는 GNP의 2.24%수준인 총 3조7천6백74억원으로 89년도 3조1백99억원에 비해 24.7%가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과학기술처가 공식발표한 91년도 과학기술연구개발 활동조사결과에 따르면 90년도 우리나라 과학기술투자총액은 정부부문이 전체의 28%인 1조6백85억원,민간부문이 전체의 72%인 2조6천9백89억원으로 89년도에 비해 정부부담이 상대적으로 늘었다.
또 순수한 연구개발비 총액은 89년보다 18.7%가 늘어난 3조2천1백5억원으로 공공부문대 민간부문의 비율이 16대 84로 조사됐다.
그러나 기업체매출액에 대한 연구개발비의 비율은 오히려 낮아져 전산업은 89년 1.74%에서 1.72%로,제조업은 89년 2.01%에서 1.96%로 떨어진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연구개발관계 종사자는 총 12만5천5백12명으로 이가운데 7만5백3명이 연구원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박사급연구원은 모두 1만7천6백62명으로 89년보다 8.8%가 증가했다.
11일 과학기술처가 공식발표한 91년도 과학기술연구개발 활동조사결과에 따르면 90년도 우리나라 과학기술투자총액은 정부부문이 전체의 28%인 1조6백85억원,민간부문이 전체의 72%인 2조6천9백89억원으로 89년도에 비해 정부부담이 상대적으로 늘었다.
또 순수한 연구개발비 총액은 89년보다 18.7%가 늘어난 3조2천1백5억원으로 공공부문대 민간부문의 비율이 16대 84로 조사됐다.
그러나 기업체매출액에 대한 연구개발비의 비율은 오히려 낮아져 전산업은 89년 1.74%에서 1.72%로,제조업은 89년 2.01%에서 1.96%로 떨어진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연구개발관계 종사자는 총 12만5천5백12명으로 이가운데 7만5백3명이 연구원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박사급연구원은 모두 1만7천6백62명으로 89년보다 8.8%가 증가했다.
1992-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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