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요 원자재의 수입으로 적자를 보여왔던 대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교역이 지난해 처음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28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아세안수출은 전년보다 41.8%가 늘어난 71억7천6백만달러,수입은 21.6%가 증가한 61억8천2백만달러로 10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대아세안 수출증가율이 지난 87년부터 90년까지 연평균 37.2%로 나타나 대만의 32%,일본의 28.5%에 비해 높았으며 지난해의 경우는 10월말까지 42.4%를 기록,대만의 10.3%,일본의 18.7%보다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아세안수출은 전년보다 41.8%가 늘어난 71억7천6백만달러,수입은 21.6%가 증가한 61억8천2백만달러로 10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대아세안 수출증가율이 지난 87년부터 90년까지 연평균 37.2%로 나타나 대만의 32%,일본의 28.5%에 비해 높았으며 지난해의 경우는 10월말까지 42.4%를 기록,대만의 10.3%,일본의 18.7%보다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1992-0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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