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3일 정신대 문제와 관련,일본정부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고 이 문제의 깨끗한 해결은 북한일본관계개선 및 양국 국민들간의 우호관계 발전에도 유익하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이날 「민주법률가협회」(서기 최경린)의 성명을 통해 일본이 20만명의 조선여성들을 끌고가 성의 노예로 몰아넣은 것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야수적 만행」이라고 비난하면서 일본정부는 『조선국민과 역사에 명쾌한 사과를 함은 물론 이를 완전히 보상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북한의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북한은 이날 「민주법률가협회」(서기 최경린)의 성명을 통해 일본이 20만명의 조선여성들을 끌고가 성의 노예로 몰아넣은 것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야수적 만행」이라고 비난하면서 일본정부는 『조선국민과 역사에 명쾌한 사과를 함은 물론 이를 완전히 보상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북한의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1992-01-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