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타스 연합】 작년말 카자흐공화국에서 대형 미사일이 시험발사된 것으로 보도됨에 따라 구소련의 핵무기 통제권의 소재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일고있다.
카자흐공화국관리들은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가 앞서 SS19탄도미사일 1기가 지난해 12월20일 카자흐공화국 영토내에서 시험발사됐다고 보도한데 대해 자신들이모르는 사이에 카자흐 영토내에서 개량형 SS1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발사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이즈베스티야지가 보도했다.
카자흐공화국관리들은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가 앞서 SS19탄도미사일 1기가 지난해 12월20일 카자흐공화국 영토내에서 시험발사됐다고 보도한데 대해 자신들이모르는 사이에 카자흐 영토내에서 개량형 SS19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발사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이즈베스티야지가 보도했다.
1992-01-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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