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희병무청장은 21일 상오 춘천지방병무청을 순시하고 『올해는 방위병판정제도가 없어지는 첫해로서 엄정하고 정확한 징병검사가 절실히 요망된다』며 『특히 휴전선의 절반이상을 점하고있는 강원도는 완벽한 병력동원태세가 확립되어야한다』고 강조.
1992-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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