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렬노동부장관은 20일 현대자동차사태와 관련,『회사측 수정안은 「무노동무임금준수및 변태적 형태의 성과급 지급 불가」란 원칙을 지키며 노조측의 체면도 살려주는등 사태를 정상화하기위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노조측의 수용을 촉구했다.
1992-0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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