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P 연합】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일부 회원국들은 유가를 올리기 위해 산유량을 줄이려 하고 있으나 OPEC내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에 동조할 기색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분석가들이 17일 말했다.
지금까지 공급감축을 약속한 OPEC회원국은 베네수엘라,리비야,나이지리아등이지만 분석가들은 알제리와 인도네시아도 곧 자발적으로 감산할 것을 시사하고 있으며 OPEC내 제2의 산유국인 이란도 이에 동조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공급감축을 약속한 OPEC회원국은 베네수엘라,리비야,나이지리아등이지만 분석가들은 알제리와 인도네시아도 곧 자발적으로 감산할 것을 시사하고 있으며 OPEC내 제2의 산유국인 이란도 이에 동조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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