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18일 하오 2박3일동안의 방한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한했다.
미야자와총리는 이날 상오 서울공항에서 정원식국무총리의 환송을 받고 경주로 출발,국립박물관·불국사등을 둘러본뒤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하오6시50분쯤 하네다(우전)공항에 도착했다.
미야자와총리는 이날 상오 서울공항에서 정원식국무총리의 환송을 받고 경주로 출발,국립박물관·불국사등을 둘러본뒤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하오6시50분쯤 하네다(우전)공항에 도착했다.
1992-01-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