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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18일 하오 2박3일동안의 방한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한했다.미야자와총리는 이날 상오 서울공항에서 정원식국무총리의 환송을 받고 경주로 출발,국립박물관·불국사등을 둘러본뒤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하오6시50분쯤 하네다(우전)공항에 도착했다.
1992-01-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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