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일제의 정신대동원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기 위한 각급학교의 학적부 점검문제를 논의했으나 『관련자료가 추가로 공표되면 자칫 당사자들과 가족들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높다』는 결론에 따라 공식적인 조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1992-01-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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