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의,6월 개회 앞서 보고서 의결
정부는 오는 6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환경과 개발에 관한 유엔회의(UNCED)에서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에 대한 선진국들의 재정지원과 대체물질에 대한 기술이전이 필수적인 만큼 이 문제를 논의할 「특별전문위원회」의 설치를 요구키로 결정했다.
환경처는 3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UNCED 국가보고서」가 의결됨에 따라 이달중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UNCED사무국에 제출키로 했다.
정부는 이 보고서에서 『지구환경문제발생에 주된 책임이 있는 선진국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전제,선진국의 재정지원과 CFC(염화불화탄소) 대체물질개발등 기술이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전문위원회를 유엔기구안에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오는 6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환경과 개발에 관한 유엔회의(UNCED)에서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에 대한 선진국들의 재정지원과 대체물질에 대한 기술이전이 필수적인 만큼 이 문제를 논의할 「특별전문위원회」의 설치를 요구키로 결정했다.
환경처는 3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UNCED 국가보고서」가 의결됨에 따라 이달중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UNCED사무국에 제출키로 했다.
정부는 이 보고서에서 『지구환경문제발생에 주된 책임이 있는 선진국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전제,선진국의 재정지원과 CFC(염화불화탄소) 대체물질개발등 기술이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전문위원회를 유엔기구안에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2-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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